이번 교회 수련회 기간에 공식 행사 일정을 뒤로 하고 대천해수욕장에서 가까이 위치해 있는 백집사님의 친정집에 잠시 방문했다.
시골 동네를 산책하며 찍은 '소' 사진!
소가 가까이 왔을 때, 소가 내 렌즈를 핥지는 않을까 굉장히 조마조마했다.
아마 소에서 내 카메라까지의 거리는 약 5cm 이내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시골 동네를 산책하며 찍은 '소' 사진!
소가 가까이 왔을 때, 소가 내 렌즈를 핥지는 않을까 굉장히 조마조마했다.
아마 소에서 내 카메라까지의 거리는 약 5cm 이내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2006년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교회 수련회 공식 일정이 끝난 뒤 신진도 신진항에 가서 낚시를 했다.
흐음... 역시 내 사진이 없다.
나도 낚시대를 잡았다. 낚시를 바다에 드리운 후 5초만에 우럭을 건져올렸다. 난 총 세 마리를 낚았다.^^v
너무 즐겁고 재미났지만, 바다 위의 쓰레기가 좀 눈에 거슬렸다.
교회 수련회 공식 일정이 끝난 뒤 신진도 신진항에 가서 낚시를 했다.
흐음... 역시 내 사진이 없다.
나도 낚시대를 잡았다. 낚시를 바다에 드리운 후 5초만에 우럭을 건져올렸다. 난 총 세 마리를 낚았다.^^v
너무 즐겁고 재미났지만, 바다 위의 쓰레기가 좀 눈에 거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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