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두번째 초꼬가 말랑말랑하니 더 좋았어요!
어 이상하다. 난 둘 다 맛있었는데...
커플 수건발렌타인데이 때 선미씨가 나에게 준 선물
커플 컵화이트데이 때 내가 선미씨한테 준 선물 중 내꺼선미에게 컵을 준 후에 사진을 찍어서 사진엔 내 컵밖에 없다.
보기만해도 맘이 따뜻~ 얼굴에 미소가 퍼져요~
누군 안그런줄 알아? ㅋㅋ
모야~~~
ㅋㅋㅋㅋㅋ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