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교회의 박병오 집사님과 모수정 집사님의 딸 수아.
지난 1월에 태어나서 치열하게 세상에 적응 중이다.
하지만 얼굴 한가득 행복을 머금은 수아.
지난 1월에 태어나서 치열하게 세상에 적응 중이다.
하지만 얼굴 한가득 행복을 머금은 수아.
모모씨의 딸인 모수정 집사님과 사모님의 동생 박병오 집사님의 딸 '수아'
올 초에 태어나서 한동안 자택에 칩거하다가 얼마전부터 교회에 나오기 시작했다.
어려서부터 교회에 나올 수 있는 것은 정말 축복이다.
올 초에 태어나서 한동안 자택에 칩거하다가 얼마전부터 교회에 나오기 시작했다.
어려서부터 교회에 나올 수 있는 것은 정말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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