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에 해당되는 글 4건
- 2010/10/31 젊은부부학교 숙제 잘했다고 받은 선물!!
- 2010/10/08 내 글이 다른 곳에 허락 없이... (1)
- 2010/10/05 구글 캘린더의 여러 캘린더를 iPhone4로 싱크하기
- 2010/10/04 강렬한 아침 햇살
내가 잘 쓰는 ID를 구글링해 보았는데,
언제 썼는지도 기억이 안나는 나의 글이 다른 사이트에 버젓이 올라가 있었다.
예배 관련된 사이트 같은데, 물론 그 글에는 내가 썼다는 필명이 적혀 있었다. - "하쿠(paul153)"
찾아보니 그 글은 내가 속한 까페에 내가 작성한 글이었고,
http://cafe.naver.com/worshipinkaist.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11
그 글을 다시 내 블로그로 퍼서 저장했었다.
http://blog.naver.com/paul153/60002173060
지금 이 블로그(naver)는 사용하지 않고 옛날 자료 열람용으로 폐쇄하지는 않았다.
뭐, 암튼...
내가 쓴 글이 좋다고 판단되어 인용된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기분이 나쁘다 한들 지금 와서 왜 내 글을 옮겨다 썼냐고 따질 수도 없고,
이러한 내용의(신앙, 예배 관련) 글들은 많은 사람들이 읽기를 바라기 때문에 여기 저기 퍼 나르는 것을 제한할 생각도 없다.
글을 쓰다보니 이도 저도 아닌 목적의 글이 되어 버렸는데
요약하자면... 좀 신기했다. ㅋㅋ
과거에는 이러한 생각들을 글로 잘도 남기곤 했었는데, 요즘은 글을 쓴다는 것이 나의 생활에서 완전히 배제된 느낌이다.
다시 그때의 그 생활 습관, 느낌을 살리고 싶다. -> 이러한 주제를 내려고 이 글을 시작한게 아닌데... 쓰다보니...
언제 썼는지도 기억이 안나는 나의 글이 다른 사이트에 버젓이 올라가 있었다.
예배 관련된 사이트 같은데, 물론 그 글에는 내가 썼다는 필명이 적혀 있었다. - "하쿠(paul153)"
찾아보니 그 글은 내가 속한 까페에 내가 작성한 글이었고,
http://cafe.naver.com/worshipinkaist.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11
그 글을 다시 내 블로그로 퍼서 저장했었다.
http://blog.naver.com/paul153/60002173060
지금 이 블로그(naver)는 사용하지 않고 옛날 자료 열람용으로 폐쇄하지는 않았다.
뭐, 암튼...
내가 쓴 글이 좋다고 판단되어 인용된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기분이 나쁘다 한들 지금 와서 왜 내 글을 옮겨다 썼냐고 따질 수도 없고,
이러한 내용의(신앙, 예배 관련) 글들은 많은 사람들이 읽기를 바라기 때문에 여기 저기 퍼 나르는 것을 제한할 생각도 없다.
글을 쓰다보니 이도 저도 아닌 목적의 글이 되어 버렸는데
요약하자면... 좀 신기했다. ㅋㅋ
과거에는 이러한 생각들을 글로 잘도 남기곤 했었는데, 요즘은 글을 쓴다는 것이 나의 생활에서 완전히 배제된 느낌이다.
다시 그때의 그 생활 습관, 느낌을 살리고 싶다. -> 이러한 주제를 내려고 이 글을 시작한게 아닌데... 쓰다보니...
iPhone 4에 들어 있는 캘린더는 Google 캘린더와 싱크할 수 있는데, 기본값으로 구글의 기본 캘린더 단 1개만 싱크되어 있다.
그런데 타인과 공유하거나 자신이 만든 또 다른 캘린더를 여러 개 싱크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럴 경우에는 다음의 링크에 방문하여 설정하면 된다.
https://www.google.com/calendar/iphoneselect
출근 중 찍은 사진
햇살이 워낙 강렬했던데다 새벽에 비가 왔던 터라 도로가 반짝였다.
아이폰으로 급하게 찍음.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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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분명 세로 사진인데 올리고 보니 가로로 넙죽하게 변했다.
아이폰용 iTistory 앱에 문제가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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