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회 수련회 기간에 공식 행사 일정을 뒤로 하고 대천해수욕장에서 가까이 위치해 있는 백집사님의 친정집에 잠시 방문했다.
시골 동네를 산책하며 찍은 '소' 사진!
소가 가까이 왔을 때, 소가 내 렌즈를 핥지는 않을까 굉장히 조마조마했다.
아마 소에서 내 카메라까지의 거리는 약 5cm 이내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시골 동네를 산책하며 찍은 '소' 사진!
소가 가까이 왔을 때, 소가 내 렌즈를 핥지는 않을까 굉장히 조마조마했다.
아마 소에서 내 카메라까지의 거리는 약 5cm 이내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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