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24 20:14

조카 남매

나의 조카들 - 동영과 나영
동영이가 올해 학교에 들어간 이후로 누나는 동영이 뒷바라지 하느라 우리 집에 잘 놀러오지 못했다.
그런데 오늘 여유가 있었는지 간만에 동영, 나영이와 함께 우리 집에 놀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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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귀깜발이 2007/06/30 12:50 address edit & del reply

    이 날 왜 여유가 있었지?

    • Favicon of http://happysong.net BlogIcon 하쿠 2007/07/04 11:28 address edit & del

      글쎄... 누나가 늦잠을 안자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