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을 맞아 선미씨와 함께 파주영어마을에 놀러갔다.
그 곳은 유명세와는 달리 그다지 볼 것이 없어서 실망이었지만,
생일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내서 뜻깊고 기쁜 하루였다.
그 곳은 유명세와는 달리 그다지 볼 것이 없어서 실망이었지만,
생일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내서 뜻깊고 기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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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아빠 2007/06/12 09:57
방가방가..^^
보기좋네.. ㅎㅎ.. 언능 장가가야쥐.. 국수 먹여줘어~~!! ^^
아참, 펜포에서의 나의 활약상을 선미한테 이야기하지 마셔~~
혜선이가 선미한테 듣고, 나한테 물어오면 어찌나 당황스럽던지...ㅡㅡ^
특히 어떤 렌즈가 얼마고 하는 이야기는 그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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