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과 지은의 결혼식 말미에 사회자의 지시에 따라 "땡잡았다!"를 외치고 있는 유치한군
이름 만큼 유치한 장면이 였겠군요. 하 하 하 살다보면 아마도 이말이 시감날껄 ㅎㅎㅎㅎㅎㅎ
집사님도 땡잡으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