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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시도하다가 나영이가 움직이는 바람에 둘 다 반쪽만 나온 사진. 마음에 든다나영이의 깨끗한 피부와 나의 피부가 참으로 대조적이다.
저 아이 가졌어요~~^^
초점이 안맞아서 더 분위기 있는 사진
엄마 눈치를 살살 보구 있는 나영
눈치를 다 보더니 엄마를 타고 논다. ㅋㅋ
청초한 나영
나영이 요즘 중학생머리 스퇄~~~ ㅋㅋㅋ 이뽀!! 이뽀!
진짜 이쁘죠? ㅎㅎ 전 세번째 사진이 맘에 들어요.
엄청 찍더니 자연스러운 사진이 많이 나왔네~~ 배사진두 웃기구.....
역시 나같이 내공이 딸리는 사진사들은 물량공세로 나가야 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