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13 01:42

대한국인

2006년 8월 12일 토요일
홍대입구에서 열린 Fringe Festival에 다녀왔다.

"대한국인"(이름이 맞나?)의 공연 장면
전체적으로 서양 리듬과 우리나라 전통 리듬을 잘 조합하긴 했지만,
공연에서 뒤에 받쳐주던 미디 리듬이 너무 커서 정작 전통 타악기 소리는 제대로 들리지 않았다.

상쇠


분장빨 이뿌니 누나


빙빙 도는 장면인데, 앞모습을 찍을라고 셔터를 누르면 자꾸만 뒷모습 ㅡ.ㅡ;


사실 이 팀은 음악팀이라기 보다 무용팀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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