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음반 shopping을 했다.
Passion의 2006년도 앨범, Everything Glorious
Paul Baloche의 A Greater Song
Passion과 Paul Baloche 모두 이 시대의 음악 예배의 건전한 방향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해결책을 내놓는 사람들이다.
더 많이 유명해지고, 더 많은 곡을 발표할 수록 더 겸손해 지는 이들이다.
우리나라의 여느 예배팀과는 달리, 음악을 위해 예배를 구성하지 않고, 예배를 위해 음악을 과감히 조정해 버리는 예배자들이다.
Passion의 2006년도 앨범, Everything Glorious
Paul Baloche의 A Greater Song
Passion과 Paul Baloche 모두 이 시대의 음악 예배의 건전한 방향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해결책을 내놓는 사람들이다.
더 많이 유명해지고, 더 많은 곡을 발표할 수록 더 겸손해 지는 이들이다.
우리나라의 여느 예배팀과는 달리, 음악을 위해 예배를 구성하지 않고, 예배를 위해 음악을 과감히 조정해 버리는 예배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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